Since 2008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듭니다.

픽플씨앤에스는 소셜 댓글, 단축 URL, 쇼핑 대화처럼 국내에 없던 인터넷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온 회사입니다. 언론과 기업이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 일에서 출발했습니다.

About

닫혀 있던 시장이
다시 열릴 것이라고 봤습니다.

웹이 사람과 사람 사이로 넓어지던 시기, 픽플은 Web 2.0과 새로운 고객 요구가 오래 닫혀 있던 국내 인터넷 시장을 흔들 것이라고 보고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창사 이래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살폈습니다. 그 위에서 국내에는 물론 해외에도 없던 웹 서비스를 만들었고, 소셜 댓글과 단축 URL, 쇼핑 대화가 언론사와 기업 현장에 들어갔습니다.

경계는 국내에 두지 않습니다. 한국 인터넷 서비스의 도전을 세계로 잇는 선례를 만드는 것이 픽플이 걸어온 방향입니다. 2008년 창업 이후 NVC 2관왕, TechCrunch 50, Invest Korea, 실리콘밸리 계약과 투자가 그 기록입니다.

Business

대화가 필요한 자리에
도구를 놓았습니다.

댓글, 링크, 쇼핑, 광고. 픽플이 만든 서비스는 모두 사람과 정보가 만나는 지점을 다룹니다. 티토크는 스포츠동아를 시작으로 주요 언론사에 들어갔고, 겟링크는 브랜드가 주소를 줄여 쓰게 했으며, 쇼핑토크는 소셜커머스에 대화를 붙였습니다.

SNS 커뮤니케이션

기사와 서비스 아래에서 사람과 사람이 대화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듭니다.

  • 소셜댓글 티토크
  • 소셜뷰
  • 오픈커뮤니티 티워

SNS 기초 플랫폼

링크와 유입을 읽고, 브랜드가 대화를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

  • 겟링크
  • 한링크
  • 소셜미디어 유입 분석

SNS 커머스

쇼핑하는 자리에도 대화가 남도록 커머스용 소셜 댓글을 만들었습니다.

  • 페이톡
  • 쇼핑토크

광고 플랫폼

소셜 대화 위에 광고와 리뷰가 자연스럽게 닿는 길을 열었습니다.

  • T리뷰

사업 전체 보기

Why Pickple

왜 픽플이었는가.

경진대회와 초청, 투자와 해외 계약은 당시 회사가 남긴 사실입니다. 국내 최고의 SNS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람 중심 기업, 기술로 검증받은 벤처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History

2008년의 창업에서
실리콘밸리까지.

소프트뱅크코리아 리트머스, KTH YES, 한양대 HIT 연구실, KISA 스팸트랩, 대통령 청년벤처 간담회까지. 연도는 회사가 남겨 온 사실만 적었습니다.

연혁 보기
  1. 2008픽플커뮤니케이션즈 창업, NVC 2관왕
  2. 2009지식경제부 장관상, TechCrunch 50
  3. 2010주요 언론사에 티토크, Invest Korea
  4. 2011실리콘밸리 계약과 법인, 투자유치
  5. 2012쇼핑토크, 소셜커머스 진출

함께해 온 이름들

삼성, SK텔레콤, CJ와 국내 주요 언론사가 픽플의 소셜 댓글과 플랫폼을 썼습니다. 국내 언론·기업과 새로운 SNS 자리를 열었습니다.